저작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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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개나리✨의 모든 컨텐츠는 개나리✨에 모든 권리가 있고, 개나리✨의 명시적 허락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음의뜰의 모든 컨텐츠는 마음의뜰에 모든 권리가 있고 마음의뜰의 명시적 허락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별 컨텐츠에 별도의 권리자가 명시된 경우에는 해당 권리자가 요구하는 사용 권한에 따라 사용이 가능 합니다.

개별 컨텐츠에 CC라이센스나 GFDL등의 라이센스 조건에 의해 사용 할 수 있음이 명시된 경우 해당 컨텐츠는 해당 명시된 라이센스의 조건에 의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 경우 모든 컨텐츠는 개나리✨ 또는 마음의뜰이나 그 외 권리 보유자에게 명시적 허락을 받은 경우에 한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작물에 대한 사용

저작권리가 있는 컨텐츠를 사용하기 원하는 경우에는 사용전에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구두 허락 등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용’은 인쇄, 출판, 블로그 게재 및 그 밖의 모든 방법을 이용한 활용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28조에서 허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모든 ‘사용’은 명시적인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아래의 같은 경우는 예외적으로 ‘허락 없는 사용’을 허락합니다.

  1. 본 사이트의 특정 컨텐츠를 링크하기 위해 컨텐츠의 제목을 사용하는 행위
  2. 단순한 소장의 목적으로 Evernote 등에 스크랩 하는 행위 (단 스크랩된 내용을 제3자와 공유하거나 스크랩된 행위로 이익을 얻어서는 안됨)
  3. 자신의 블로그나 브런치 등의 글쓰기 서비스에서 문학작품을 다루기 위한 목적으로 저작권과 출처를 명시하고 미원의 글을 사용하는 행위 (단 이익이 발생되는 경우에는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함)
  4. 워드프레스닷컴 혹은 개나리✨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공유’ 기능을 이용해 컨텐츠를 공유하는 행위 (단 기능을 해킹하거나 최초 의도된 형태의 작동을 우회하는 방식으로 사용 할 수 없고, 이익이 발생되는 경우에는 사용 할 수 없음)
  5. 위 4가지의 예외적 허락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발생되는 경우에는 사전에 ‘명시적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저작권을 존중합시다.

과거에는 책의 내용을 개인적으로 간직하기 위해 필사를 하는 것이 ‘복제’의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식 복사기가 퍼지면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의 내용을, 내가 구입한 책이라 하더라도 일부 혹은 전부를 손쉽게 ‘복제’하여 제3자와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상업적 활용이 아니니까’라며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개인 소장의 목적이 아니라면 저작권 측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등장하고 통신시대가 도래하면서 문제가 발생됩니다. 이전에는 ‘필사’나 ‘복사’가 전부였던 것에 비해 너무나도 쉽게, 누구나 글을 ‘복사’하고 ‘붙여넣기’를 합니다. 이를 우리는 ‘퍼오기’ 혹은 ‘펌’이라고 불리웁니다. 하지만 그 ‘펌’의 과정에서 과연 저작권이 얼마나 존중되는지는 생각해 볼 일입니다.

그 미디어가 언론사가 공개한 인터넷 기사, 유료 컨텐츠, 개인이 블로그나 SNS 등에 올린 글이든 아니면 사진이나 그 밖의 모든 데이터이든 상관 없이 모두 소중하고 여러 목적으로 만든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해당 컨텐츠를 사용하고자 할때는 명확한 허락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 가게에서 ‘아무나 가져가세요’라고 씌여 있는 상품을 업장 관계자의 허락 없이 가져가는 것은 절도죄에 해당하지 않지만 별도의 명시가 없는 상품을 업장 관계자의 허락 없이 가져가는 것은 절도죄에 해당하는 것과 같이, 인터넷 상의 모든 컨텐츠도 사전에 명시적인 허락을 받지 않았다면 함부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부디 ‘저작권’이 매우 중요한 권리임을 인식하고 해당 컨텐츠를 생산해 내기 위해 들인 노력 그리고 창작자의 수고를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혹 별다른 노력이 없이 생산된것 같은 컨텐츠라 하더라도 창작자의 소중한 권리물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저작권에 대해 명시를 해도 결국 저작권을 무시할 사람은 무시하겠지요. 하지만 이렇게나마 저작권 존중에 대한 메시지를 남김으로써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는데 일조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