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및 관심사 쓰려면 최신버전 + 아래쪽에 배치된 작업표시줄 필요

언제부터인가 Windows 10의 작업표시줄에 추가된 ‘날씨 및 관심사’ 유용해보이는 기능인데 제 컴퓨터에서는 몇달이 지나도 활성화가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몇주전에는 해당 날씨 및 관심사 영역이 표시될 만큼의 작업영역이 비워저 있는 것을 보면서 버그인가? 싶었는데 어제는 갑자기 어떤 작업중에 해당 기능이 열렸을 때 뜨는 팝업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뭐지? 싶어서 찾아본 결과..

작업표시줄이 하단외에 좌우측이나 상단에 위치해 있으면 해당 기능은 표시가 안됩니다.(사진 2, 사진 3)

저는 리눅스라는 운영체제를 처음 접하면서 당시 Fedora Core 버전 3의 Gnome데스크탑 특유의 상하 양쪽에 배치된 작업표시줄(사진1)이 뇌리에 강하게 남아 있어서 그 느낌을 살려보고자 작업표시줄을 상단에 놓는데 상단에 작업표시줄이 놓일 경우엔 해당 날씨 및 관심사 기능이 활성화가 안됩니다. 만일 다시 작업표시줄을 하단으로 옮기면 잘 보이고요..

혹 해당 기능을 써보고 싶은데 안보인다면 참고하세요! 또한 Microsoft Edge 브라우저(크로미움 기반)의 새탭에 표시되는 관심사 설정, Windows 용 및 그 밖의 MSN 뉴스 혹은 Microsoft 뉴스 앱의 관심사 설정과 해당 기능의 관심사 설정은 서로 동기화됩니다.

또한 해당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기능인 만큼 데스크탑의 기본 브라우저가 무엇이든 상관 없이 Microsoft Edge로만 열립니다.

사진1) Fedora Core의 버전 3에 탑재된 Gnome(그놈)데스크탑의 모습. (출처 : 제가 직접 찍은 것입니다.)
사진2) 작업표시줄이 하단에 위치했을 때는 해당 기능이 활성화 된다.
사진4) 작업표시줄이 상단에 위치했을 때는 해당 기능이 비활성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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